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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음식 탐구 - Health

독감,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음식 10 가지

by 탐구시대 2025. 1. 8.

요즘 독감이 9년만 최대 유행을 일으키며 환자가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마지막 주
독감 외래환자 수는 1000명 당 73.9명으로, 전주 대비 13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6년 86.2명을 기록한 이후 최대 수치라고 합니다.

독감이 일반 감기와 다른 점은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의 국소적인 증상보다는
발열,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적인 증상이 훨씬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주로 날씨가 춥고 건조한 10월부터 5월까지 독감의 발생률이 높습니다.
바이러스 내에서 전자 돌연변이가 지속적으로 생기게 되면
면역력이 없는 항원을 가진 바이러스가 출현하게 되고
이렇게 면역력이 없는 바이러스가 사람들 사이에서 급속하게 퍼져 나가면서 대유행을 일으킵니다.

- 독감(인플루엔자 Influenza)

인플루엔자는 감기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독감이라고도 합니다.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호흡기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매우 심한 전신증세가 나타나는 전염성이 강한 감기로
매년 겨울철에 유행합니다.
독감 바이러스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가 원인 병원체입니다.
현재 면역과 성질이 각기 다른 바이러스 A형·B형·C형 등이 발견되어 있는데
새로운 형이 나타나면 그 이전의 예방 백신으로는 효과가 충분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유행 때마다 그 형이 문제가 됩니다.
유행성 독감의 원인으로는 인플루엔자 A, B 그리고 C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인플루엔자 A는 빈번한 핵의 재배열이 있어 유행성과 범유행성을 일으킵니다.
인플루엔자 C는 단지 경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바이러스 내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나거나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종류의 항원과 유전자를 교환하면
사람에게도 쉽게 병을 일으키는 형태로 변할 수 있게 됩니다.
만일 사람에게 기존에 면역이 없는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타나게 되면 유행을 일으키게 됩니다.
유행성독감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콧물이나 인두분비물로 오염된 물품으로 전염되며
학교, 선박, 대중용 버스 등 인구밀도가 높은 곳에서 공기에 의해 전염됩니다.

독감(Influenza 인플루엔자)과 감기의 바이러스
독감(Influenza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구조


- 독감(Influenza 인플루엔자)과 감기의 차이점

감기와 독감 모두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이지만 종류가 다릅니다.
감기는 200여 개 이상의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감기 바이러스 중 리노바이러스(Rhinovirus)가 가장 많고(30~50%
다음이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10~15%) 입니다.
독감은 주로 '인플루엔자'라고 하는 특정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됩니다.
독감 인플루엔자는 A, B, C형으로 나누는데, A형과 B형이 사람에게 감염되고
그중 A형이 크고 작은 변이를 자주 일으킵니다.
이렇게 변이가 일어날 때마다 전염력과 발생 증상 등이 모두 달라지는데
큰 변이가 일어날 땐 많은 환자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가져온 독감인 지난 1918년 스페인 독감도
변이된 A형 바이러스 때문이었습니다.
2년 동안 전 세계에서 약 5천 만여 명이 숨졌습니다.
감기는 일반적으로 대증치료 즉, 증세에 대해서만 실시하는 치료로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내과에서 열이 나면 해열제 등을 처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독감은 다릅니다.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 이내에 복용해야 최대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의 차이점


- 독감과 감기의 증상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코, 목, 폐 등 호흡기계에 침투해
고열, 두통, 근육통, 전신 쇠약감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감기와는 달리 인플루엔자의 경우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의 국소적인 증상보다는
발열,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적인 증상이 훨씬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또한 갑작스럽게 고열(38-41℃)이 시작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단순 인플루엔자에서 급성 증상 및 징후는
대개 2-5일에 걸쳐 호전되며 대부분 1주 내에 거의 회복되지만
기침은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시기에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증상
(37.8°C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또는 콧물 등 호흡기 증상 중 한 가지)이 있는 경우
인플루엔자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고열이 지속되고 기침, 누런 가래, 호흡곤란 등이 증상이 나타나면
폐렴과 같은 하부호흡기 합병증의 발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호흡기 합병증(주로 폐렴)과 기존의 심폐질환의 악화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은 매년 백신을 접종받는 것입니다.

감기는 코와 목 부분 등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성인은 1년에 2~4회, 어린이는 6~10회 정도 걸리면서
사람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급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재채기, 코막힘, 콧물, 기침, 37도 이하의 미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1~2주 이내에 호전됩니다.
합병증 가능성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소아의 경우 발열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독감은 기침,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과 함께 두통, 39도 이상의 고열
오한, 근육통 등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시작됩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체내에서 1~3일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고
심하면 폐렴·천식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신종 플루(Novel swine-origin influenza A(H1N1))

신종 플루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로부터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pandemic influenza A/H1N1 2009)에 의해
감염되는 호흡기 질환을 의미합니다.
초기에 '돼지 독감'으로 불린 이 바이러스성 질환은
멕시코에서 등장하여 미국으로 퍼진 후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신종 플루의 증상은 계절 인플루엔자와 비슷하여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두통, 오한, 피로, 오심, 구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종 플루의 증상은 계절 인플루엔자와 유사합니다.
갑작스러운 고열(38℃),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과
마른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이 전형적입니다.
일부 신종 플루 감염자에게는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개 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인플루엔자의 특징입니다.
신종 플루는 이러한 전신 증상이 호흡기 증상보다 더 우월하다는 점에서
일반 감기와 차이가 있습니다.
열이 나지 않는 드문 경우도 있습니다.
5~14세, 1~4세, 15~24세 순으로 독감 유사 증상이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신종 플루의 잠복기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1~7일 정도로 추정됩니다.
대부분 환자와 접촉한 후 3일 내로 발병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10일 이후까지 전염 가능성이 있어
사람들이 자신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기도 전에
이미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기도 합니다.
신종 플루의 전염력은 마스크를 착용하면 급격히 떨어집니다.
따라서 마스크 착용을 추천합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만 되면 공포로 다가오는 독감.
독감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음식 10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독감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음식 10 가지

1. 도라지, 홍삼

도라지

도라지, 홍삼은 대표적인 면역력 증강 효능이 있는 약초입니다.
도라지 속의 사포닌은 기관지의 점액분비 기능을 활성화해
호흡기인 목을 보호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가래를 없애는 거담작용을 해 호흡기에도 좋습니다.
도라지는 감기 등으로 기침이 날 때 이를 멈추게 하는 진해작용과
가래를 없애는 거담작용도 해 호흡기질환에 좋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밤낮의 기온차가 커지는 환절기일수록 홍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데요.
그 이유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홍삼 속 '진세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은 물론 피로회복 및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탁월합니다.

2. 마늘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입니다.
마늘은 항균성 물질인 '알리신'이 풍부해
박테리아의 감염을 차단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효과도 있어
마늘 추출액을 12주간 먹게 한 결과
위약효과 대비 66%나 감기에 덜 걸렸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한데요.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켜줍니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그 결과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늘의 대표적인 건강상 효능은
마늘을 잘게 썰거나 으깨거나 씹을 때 형성되는 성분인 '알리신'에 의한 것인데요.
알리신은 신선한 마늘이 썰리거나 으깨진 후 잠시 동안만 존재하는 불안정한 화합물입니다.
알리신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뛰어난 살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늘은 열량은 낮은 대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생마늘 3g은 열량이 4.5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0.2g, 탄수화물 1g과 함께
1일 기준치를 기준으로 마그네슘이 2%, 비타민B6 2%, 비타민C 1%, 셀레늄 1%가 들어있고
섬유질은 0.06g이나 됩니다.
또한 마늘 100g에는 아연이 0.89mg이나 들어 있어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효과적입니다.
한 연구에서는 마늘 추출물을 매일 2.56g 정도 섭취하면
감기나 독감에 걸려 앓는 횟수가 61%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식단에 마늘을 추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생강

생강

생강은 신체의 순환을 자극해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생강 성분 가운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인데요.
이 성분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덥혀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강은 감기 바이러스, 폐렴, 기관지염 등을 일으키는 세균을 사멸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생강에는 항균 효과를 지닌 활성 화합물 '진저롤(Gingerol)'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생각에 매운 맛을 냅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이 염증을 일으키는 효소(COX-2)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강은 익혀 먹어도 효능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바람직하며
설탕을 넣지 않은 생강차는 인후통의 완화에 좋습니다.
평소 몸이 차갑거나 겨울에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에게는 생강차가 좋습니다.

 

4. 김치, 무

김치

한국의 대표 반찬인 김치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김치의 숙성,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유익균과 대사산물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김치 속 유산균(락토바실러스 균주 등)이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효능'을 보였다고 밝히면서
김치 추출물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투여한 결과
바이러스 형성을 현저히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보고했습니다.
또 김치는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해줍니다.
무는 비타민 C와 소화 효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줘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쉬운데
무를 자주 먹으면 몸의 저항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5. 호박, 단호박

단호박

호박은 몸이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손발이 찬 사람에게 좋습니다.
호박은 비타민A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인데요.
특히 비타민A는 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강시켜 줍니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호박 껍질과 함께 요리해 먹는 것이 좋은데요.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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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 바나나

독감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기침은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배는 잦은 기침을 하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예전부터 기침 환자에게 배나 배숙을 먹여 왔습니다.
배에는 '루테올린' 성분이 풍부해 기침과 가래 등 기관지 관련 증상을 완화하고
갈증 해소와 몸의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생강과 꿀을 넣은 배숙은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맛도 좋아
겨울철 기력 회복에 그만입니다.
바나나에는 칼륨, 섬유질, 비타민B6 등 양소가 풍부합니다.
이 영양소들은 면역 체계의 강화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바나나의 전해질은 에너지를 증가시키며
감기로 인한 피로감을 느낄 때에도 유용하다고 합니다.

7. 고구마

고구마

고구마에는 비타민A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A는 면역체계를 조절하고
피부와 내부 조직을 건강하게 유지해 각종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중간 크기의 고구마 1개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A의 100% 이상을 제공합니다.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많이 함유돼 있는데요.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됩니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합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면역력 향상에 좋습니다.

8. 돼지고기, 쇠고기

소고기

‘면역 비타민’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비타민B1은
육류 중에서도 돼지고기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돼지고기 뒷다리살, 앞다리살, 목심 등 살코기 부위에 풍부합니다.
양질의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물질일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근육 및 장기 뿐만 아니라 면역 물질 형성에도 관여하는데요.
백혈구, 항체 등을 만들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겨울철의 낮은 온도는 신체의 면역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감기 등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 등을 종합하면 적정 체온보다 1도가 떨어지면
대사능력이 12%, 면역력이 30% 저하된다고 합니다.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겨울철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비타민B군 섭취가 필요합니.
비타민B군은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신경계기능을 강화시키며
면역 체계를 향상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는 물론 피로 회복에도 좋습니다.
비타민B군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을 더 권장하는데요.
돼지고기는 특히 비타민B1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티아민'이라고도 불리는 비타민B1은 면역항체 형성 및 체내 에너지 생성, 스트레스 대항 등
각종 체내 신진대사에 관여하여 면역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돼지고기는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해
아연, 셀레늄 등이 풍부해 체력 보충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연은 우리 몸의 방어 체계를 담당하는 백혈구 생성에 관여하며
셀레늄과 함께 면역력 증강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밖에도 돼지고기에는 우리 몸의 항체와 호르몬, 세포막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염증에 좋은 ‘리놀렌산’과 철분, 알부민, L-카르니틴 등
면역력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 식품으로 제격입니다.
쇠고기는 철분과 아연의 함유량이 많습니다.
철분은 면역 시스템 강화와 혈액 생성을 돕고
아연 역시 면역력을 키우고 세포 성장을 촉진합니다.
아연은 백혈구를 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미국 연구 결과, 독감 증상이 나타난 지 24시간 안에 아연 섭취를 하면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감 백신을 맞은 후 아연을 투여하면 항체가 더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아연 제제를 사먹는 것보다 쇠고기, 굴, 콩, 오징어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등 푸른 생선, 새우, 대게

고등어

'백혈구 생물학 저널(Journal of Leukocyte Biology)'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생선기름(어유)은 면역 기능을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불포화지방산(DHA)이 풍부한 어유가 풍부한 식단은
면역체계 반응에 중요한 백혈구의 일종 B세포(B림프구)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등 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영양이 풍부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염증을 억제하고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켜 면역체계를 강화해 줍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이지만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지 않아 음식을 통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고등어에 많이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 발생을 감소시키며
백혈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통 호두 등 식물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보다
생선에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대사가 더 빨리 이뤄져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싱싱한 고등어 한 토막에는 0.5~1g의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돼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고등어, 꽁치, 삼치와 같은 등 푸른 생선에 풍부하며
일일 섭취 권장량은 0.5~1g 입니다.
생선 100g당 고등어 1.7g, 꽁치 1.5g, 삼치 0.9g의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일주일에 3~4회 정도 1토막씩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우, 대게에 풍부하게 함유된 키토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기능 증진'에 유익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키토산은 새우나 붉은 대게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현 암센터가 8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조사 결과
키토산이 바이러스, 암세포 등을 직접 상대하는 NK세포의 활성을
최대 5배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키토산이 면역기능을 일부 담당하는 부신의 기능을 향상시켜
NK세포 활성을 돕는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10. 브로콜리

브로콜리

독감,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브로콜리,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를 계속 섭취하면
건강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프란시스크릭연구소 연구팀은
장과 폐의 장벽에서 발견되는 특정 단백질 ‘아릴 탄화수소 수용체(AHR)’에 결합하는 분자인
'리간드(Ligan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폐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평소에도 특정 단백질에 결합하는 분자인 '리간드'가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좋지만
특히 독감, 코로나-19 등에 걸렸을 때 계속 섭취하면
병을 거뜬히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ndothelial AHR activity prevents lung barrier disruption in viral infection, Nature).
또한 브로콜리에는 감기, 독감의 치료에 좋은 항산화제와 비타민E가 들어 있습니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비타민C, 셀레늄, 설포라판 등은
활성 산소 제거 및 항암 작용이 탁월하고
면역체계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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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신체 적응력이 떨어짐에 따라서
면역력 증강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을 소개합니다.

-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 외출 전, 외출 시
날씨 정보(체감온도 등)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줄입니다. 
내복이나 얇은 옷을 겹쳐 입고, 장갑·목도리·모자·마스크로 따뜻하게 입습니다. 
추운 날씨에 옷과 신발이 젖었을 때에는 신속히 마른 옷과 신발로 교체합니다.
• 체온 36.5~37.2도 유지하기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상 체온인 36.5~37.2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낮아집니다.
건강한 상태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육의 양을 늘려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면역력을 조절하는 물질들이 분비되며 면역 세포가 강해집니다.
• 손씻기 및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외출 후, 식사 전·후, 코를 풀거나 기침·재채기 후, 용변 후 등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를 합니다.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기침 후 반드시 올바른 손씻기를 실천합니다.
• 충분한 수면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 충분한 숙면은 필수입니다.
7~8시간 동안 잠을 잘 자면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 능력이 높아지고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11시 전후로 취침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 수분 섭취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원활한 신진대사를 위해서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
물은 모든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 몸의 기능을 활성화시킵니다.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하루 1.5-2리터 마시면 됩니다.
• 운동하기
운동 역시 면역력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다.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해 세포 기능을 개선시킨다.
매일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주 3회 이상 40-50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면역력을 확실히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접종 시기에 맞춰 제 때에 접종을 받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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