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에 좋은 음식 탐구 - Health

흰머리 새치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10 가지

by 탐구시대 2025. 1. 14.

흰머리, 새치, 탈모 때문에 우울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발 관리는 미용, 외모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평균 50세가 넘어가면 흰 머리가 나오게 되는데요.
환경과 영양 요소를 포함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흰 머리가 더 빠르게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흡연, 잘못된 다이어트, 불균형한 식사는 조기 백발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흰머리는 유전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부모가 조기 백발을 경험했거나 새치가 있다면 본인에게도 공통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족들의 흰 머리가 나오는 시기를 살펴보고
20~30대부터 예방에 신경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새치와 탈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도 미용의 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이유로는 스트레스와 나쁜 생활습관이 꼽힙니다.
특히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주요 원인입니다.
알코올은 비타민 B를 파괴하고
흡연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방해함으로써 새치와 탈모를 유발합니다.
영양 부족도 탈모의 주된 원인인데요.
중병을 앓거나 해산한 뒤, 혹은 심한 다이어트 후에 탈모가 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스트레스도 새치의 또 다른 원인입니다.
스트레스성 새치는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다시 검은 머리로 자랍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일 때는 새치가 나면 뽑아내기에 바쁩니다.
무리한 새치 뽑기는 모근까지 손상시켜 더이상 머리카락이 나지 않게 되므로
원형 탈모 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뽑으면 모공이 빠르게 사라지고 
모근도 약해지면서 탈모 발생 원인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멜라닌 분비가 줄어들어
흰머리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지만
흰머리, 새치가 나는 것을 늦추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이에 필요한 영양소 성분을 바탕으로
흰머리, 새치,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10 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피부 조직과 멜라닌세포
두피 구조와 모발


- 모발과 멜라닌 색소의 역할

멜라닌(Melanin)은 우리 몸에 있는 자연 색소를 일컫는 광범위한 의미로 쓰입니다.
멜라닌세포에서 생산되며 세가지의 기본적인 멜라닌 형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는 유멜라닌으로 검은색과 갈색을 띄게 하는 색소입니다.
멜라닌세포(Melanocyte)는 우리몸의 자연적인 색소인 멜라닌을 생산하는 세포를 말합니다.
멜라닌 색소는 나이가 들며 감소하고 머리카락의 색상과 활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멜라닌은 머리카락의 색은 물론 높은 광안정성으로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합니다.
멜라닌이 감소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게 되는데요.
회색 또는 흰 머리카락이 푸석하게 보이는 것도  멜라닌 색소 부족 때문입니다.
멜라닌 색소는 강한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면 파괴됩니다.
자외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자외선A, 자외선B 등으로 나뉘며
파장이 길수록 피부 깊숙한 곳에 도달하는데요.
특히 파장이 가장 긴 자외선A는 침투력이 높아 탈색을 유도합니다.
과도한 자외선은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해 두피의 멜라닌 생성 세포를 손상시키고
새치가 나는 과정을 빠르게 진행시킵니다.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하고 보호하는 단백질, 케라틴 수치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태양빛이 강한 날 외출할 때 모자 쓰기를 권장하는 이유입니다.

- 흰머리, 새치, 탈모 영향 영양소

비타민 영양소는 모낭의 영양을 개선해 모발 성장과 재생을 촉진합니다.
특히 비타민 B6와 B12는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입증됐습니다.
연구에 따르면(Premature Graying of Hair, 2018)
비타민 B12의 결핍은 조기 백발을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멜라닌 색소는 검은 머리카락 색깔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 색소 생성 촉진에는 비타민 B12ㆍB9 등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B12가 결핍돼도 흰머리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일찍 백발이 된 사람들에게는 비타민 B12와 엽산ㆍ비오틴 등이 결핍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D는 모낭의 멜라닌을 생성하는 역할을 하기에 이것이 모자라면 머리카락이 하얗게 될 수 있습니다.
비타민 B9(엽산)도 검은 머리를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비타민 B9은 몸속 아미노산 대사를 도울뿐만 아니라
신진대사와 DNA 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B9은 콩, 아스파라거스, 잎 많은 채소, 감귤류 등에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비타민 B12는 육류ㆍ유제품ㆍ시리얼 등을 섭취하면 보충할 수 있습니다.

흰머리, 새치,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10 가지

1. 뽕나무 열매 오디

뽕잎, 오디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뽕나무 열매 오디를 오래 먹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늙지 않으며
까맣게 익은 것을 볕에 말려 찧어서 꿀에 개어 환(丸)으로 만들어 장복하거나
술을 만들어 먹어도 몸을 보(補)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디에는 흰머리나 새치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는 식물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의 일종인 ‘C3G(Cyanidin-3-Glucoside)’가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요.
C3G는 오디 및 블랙베리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으로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색소입니다.
특히 오디에 포함된 인 C3G는 항산화 작용이 매우 강력하며
흑미나 검정콩보다도 높은 함량을 자랑합니다.
한방에서 뽕나무 열매 오디를 '상심(桑椹)'이라 하여 중요하게 다루는 이유는
머리칼의 흑백을 건강이나 불로(不老)의 척도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 몸의 장기 중 신장(腎)은 모발(髮)을 주관하는데요.
혈기가 왕성하면 머리카락이 윤택해지고
혈기가 쇠하면 머리칼도 쇠퇴한다고 합니다.
상기생(桑寄生)은 오래된 뽕나무에 붙어 사는 겨우살이로
뽕나무가 수백 년이 되어야 난다고 합니다.
‘동의보감’에는 상기생을 달여 먹거나 가루를 내어 먹으면
모발 강화와 흰머리, 새치, 탈모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전합니다.
뽕나무 열매 오디의 성분 분석 연구에 따르면
오디에는 당분과 펙토스, 호박산 배당체, 플라보노이드 등을 함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디에 검붉은 색을 만드는 안토시아닌 색소에는
항염증,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는 레스베라트롤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요.
붉은 포도나 땅콩과 비교했을 때 붉은 포도의 156배, 땅콩의 780배나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디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수분이 많아 보관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해뒀다가 해동시켜 먹거나
견과류와 함께 갈아서 먹는 방법도 권장할만 합니다.
설탕을 이용하여 효소나 진액을 만들거나 잼을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2. 검은콩 (서리태)

검은콩 (서리태)

검은콩은 흑태, 서리태 등 검은빛이 나는 콩을 말합니다.
검정콩은 혈액순환을 도와 모근을 건강하게 해주고
머리카락을 검고 윤기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흰머리는 모근의 멜라닌 세포가 멜라닌을 색소를 잘 만들어 공급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멜라닌 색소가 부족한 것은 멜라닌 전구물질 타이로신(티로신,Tyrosine)과
페닐알라닌이라는 α-아미노산의 부족 때문입니다.
타이로신이 부족하면 머리가 희게 되는 것도 문제지만
아드레날린, 도파민 같은 호르몬을 만들지 못해 우울증과 의욕 상실이 생기기 쉽습니다.
검은콩은 백발과 탈모 증세를 회복시켜주는데요.
이는 검은콩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검은콩에는 검은 머리 영양소인 타이로신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타이로신의 전구체인 페닐알라닌이 많이 들어있어서
흰머리를 예방하는데 좋은 식품입니다.
검은콩에는 노화 방지, 모발 건강에 좋은 필수아미노산도 풍부합니다.
특히 검정콩은 '시스테인(Cysteine)'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시스테인은 단백질의 생합성에 사용되는 α-아미노산을 말합니다. 
시스테인은 모발 성장에 필수인 아미노산으로
머리숱이 적어지는 것을 막고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검은콩은 필수아미노산이 약 40% 차지하고 있습니다.
검은콩엔 안토시아닌, 비타민E, 카로티노이드 등 물질이
일반 콩보다 4배 정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검은깨 (흑임자)

검은깨 (흑임자)

검은깨는 간장과 신장이 허해서 생기는 탈모에 효과가 있습니다.
케라틴(Keratin) 함량이 높아 꾸준히 먹으면 머리에 윤기가 흐르고 탈모가 예방됩니다.
검은깨를 곱게 갈아서 우유나 생수, 요구르트에 타서 아침마다 1잔씩 마시면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4. 흑미

흑미

위장이나 간장, 신장을 활성화시켜 노화를 방지하고
머리카락이 하얗게 새는 것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흑미에는 안토시안 색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
안토시안은 노화 방지에 특히 도움이 되는 영양소 입니다.

5. 블루베리

블루베리

흰머리 예방에 좋은 음식은 고농도의 항산화 식품입니다.
항산화 식품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촉진합니다.
항산화 식품의 대표적인데 블루베리와 과일류
다음으로는 녹색 채소류, 피칸, 콩입니다.

[광고] 경면주사 진사 단주 천연원석 불교신앙용품
[광고] 아쿠아마린 천연원석 - 밤의 여왕


6. 호두

호두

호두는 탈모증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호두를 그냥 섭취해도 도움이 되지만
호두 잎 달인 물로 머리를 감으면
새치를 예방하거나 탈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7. 아마씨, 유채

아마씨

아마씨는 흰머리 개선에  좋은 타이로신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아마씨는 타이로신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 달걀흰자의 2배 정도가 들어있습니다.
(식품 과학 및 인간 건강 저널, 2023년 4월)
채소류에는 유채에 타이로신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타이로신 함량
우유 5,000mg/100g
달걀 흰자 3900mg/100g
청어 3,700mg/100g
콩단백 3,300mg/100g

8. 김, 미역, 다시마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Keratin)의 형성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케라틴은 머리털·손톱·피부 등 상피구조의 기본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말합니다.
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카레틴 형성을 돕는 비타민 A와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 D
머리의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머릿결을 만들고 탈모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광고] 발견 당시 화제됐던 칼사이트 결정 천연원석
[광고] 최상급 AAA+ 투명 백수정 결정 천연원석


9. 콩, 두부

두부

모근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 두부 등이 대표적입니다.
두부는 풍부한 식물성 콩 단백질로 모근 강화와 새치 예방 효과가 좋습니다.

10. 녹색 채소와 육류

브로콜리

과도한 다이어트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비타민B12와 엽산이 부족해지면 새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타민B12와 엽산은 멜라닌 색소를 형성하는 데 중요합니다.
비타민B12는 멜라닌 세포를 포함한 세포 재생에 도움을 줍니다.
이들 영양소가 부족하면 멜라닌 생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비타민 B12, 엽산, 아연 등은
녹색 채소와 육류, 소 간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검은 머리색을 지키고 싶다면
평소 운동이나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모발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두피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 새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손가락 끝을 세워 두피를 톡톡 치며 마사지 해주면 됩니다.

[광고] 희귀 천연원석 - 강아지의 먹방 실루엣
[광고] 방해석 칼사이트 결정 표본 교육 교재용
[광고] 희귀 형석 플루오라이트 다면체 결정 표본 천연원석 교육교재용

 

#흰머리 #새치 #탈모 #검은머리 #모발 #흰머리예방 #새치예방 #탈모예방 #머리미용 #모발관리 #머리카락 #두피구조 #피부조직 #멜라닌 #멜라닌색소 #멜라닌세포 #뽕나무효능 #오디 #오디효능 #안토시아닌 #검은콩효능 #검은깨효능 #서리태효능 #흑임자효능 #흑미효능 #블루베리효능 #호두효능 #엽산 #아마씨효능 #흰머리좋은음식 #새치좋은음식 #탈모좋은음식 #검은머리좋은음식 #모발 #타이로신 #C3G #케라틴 #시스테인 #좋은음식 #건강음식 #식단 #건강식단 #식습관